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전남대병원 청렴도 4등급 '하위권'…작년 꼴찌서 1등급↑
인사이드코리아 | 승인 2021.12.16 10:23
전남대병원 전경 © News1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전남대병원이 2021년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상승했지만 여전히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전국 공공의료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남대병원은 종합청렴도가 지난해 꼴찌인 5등급이었지만 올해는 1등급 상승한 4등급을 기록했다.

평가기준인 Δ계약 Δ환자진료 Δ내부업무 Δ조직문화 Δ부패방지제도 등 5개 평가 기준에서 모두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계약·환자진료·부패방지제도는 1등급씩 올라 전국 평균 수준인 3등급으로 향상됐고, 최하위였던 조직문화는 1등급 상승했지만 4등급에 머물렀다.

내부업무는 지난해와 같은 4등급을 유지했다.

권익위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공공의료기관 2976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청렴도를 측정했다.

청렴도 평가는 1~5등급으로 구분하고 3등급이면 사실상 '보통'으로 판단한다.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사이드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2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