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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오후 5시30분 2만3162명 확진…동시간대 최다
인사이드코리아 | 승인 2022.03.17 18:45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보건소 의료진이 16일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에서 채취한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2.3.16/뉴스1 © News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000여명 발생해 동시간대 최다를 경신했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광주에서 1만3211명, 전남에서 9951명 등 2만316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같은 시간대 기준 2만1295명보다 1867명 늘었다.

광주·전남은 지난 1일부터 13일간 1만명대 확진자를 이어오다 14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자정까지 확진자가 추가되면 하루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 시설에서 집단감염도 이어지고 있다. H요양병원 12명, 누가요양병원 24명, 효드림요양병원 13명 등이 확진됐다.

전남에서는 22개 시군에서 산발적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순천 2066명, 여수 1780명, 목포 1538명, 광양 634명, 나주 622명, 무안 591명, 고흥 300명, 영암 235명, 해남 234명, 화순 222명, 완도 189명, 영광 177명, 강진 172명, 장흥 155명, 장성 154명, 보성 152명, 담양 143명, 구례 135명, 함평 123명, 곡성 114명, 진도 113명, 신안 102명 등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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