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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폐식용유 재활용 공장 폭발 사고…60대 근로자 다쳐
인사이드코리아 | 승인 2022.04.06 19:41
6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폐식용유 재활용 공장의 13m 높이 저장 탱크 위에서 작업 중이던 A씨(63)가 바닥으로 떨어져 치료를 받고 있다.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뉴스1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6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폐식용유 재활용 공장 내 저장 탱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3m 높이의 저장 탱크 위에서 배관 연결 작업 중이던 A씨(63)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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