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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6만1569명 확진…전날 동시간 대비 3259명↓(종합)
인사이드코리아 | 승인 2022.04.26 20:0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화요일 기준 10주 만에 최저 수준을 보인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전국종합=뉴스1) 유재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6만1569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6만1569명이다.

전날(25일) 동시간 6만4828명보다 3259명, 지난주 화요일 같은 시간 9만4149명보다 3만2580명 각각 감소했다.

이날 수도권 확진자가 2만4964명으로 전체의 40.5%를, 비수도권이 59.5%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2918명, 서울 9000명, 경북 5021명, 전북 3955명, 경남 3909명, 충남 3775명, 전남 3297명, 인천 3046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 대구 2960명, 광주 2949명, 강원 2942명, 대전 1782명, 울산 1776명, 부산 2003명, 충북 1209명, 제주 937명, 세종 90명 등이다.

서울은 오후 6시까지 9000명의 확진자가 발생, 누적 345만578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1만2356명보다 3356명이 감소했다.

최근 1주일 동시간 대비,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1만6040명 → 1만1900명 → 1만1058명 → 1만661명 → 8557명 → 4405명 → 1만2356명 등의 추이를 보였다.

경기는 오후 6시 현재 1만2918명으로 전날 동시간 1만4467명보다 1549명 감소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사망자(30명)에 비해 9명 줄어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화요일 기준 10주 만에 최저 수준을 보인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News1 조태형 기자


충북지역의 경우, 이날 동시간대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09명이다.

전날 동시간 928명보다 281명 많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1572명보다는 363명 적다.

충북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1만4590명(사망자 661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48만8795명이 완치됐다.

경남지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3909명 발생했다.

최근 일주일간 같은 시간대 확진자는 Δ19일 5141명 Δ20일 4532명 Δ21일 3686명 Δ22일 3309명 Δ23일 3151명 Δ24일 1542명 Δ25일 4205명 Δ26일 3909명 등이다.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로 줄었다.© News1 신웅수 기자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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