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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유재동후보 '진폐증'환자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 촉구석재산업, 귀금속산업으로 인한 진폐증 환자를 위한 요양병원 확립 필요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2.05.19 15:50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기자]

 익산시 다 선거구 정의당 유재동 후보가 진폐증 환자를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촉구했다.

유재동 후보는 익산시 산업의 주축인 석재산업과 귀금속산업 종사자들 중 진폐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병원이 없다고 밝히며 진폐증 환자들이 치료와 입원이 가능한 병원이 익산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유재동 후보는 이외에 북부시장 내 현대화시설 조성,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치, 익산시 신동 대학로 주차공간 확보, 청소년이 꿈꾸는 대학로 만들기, 먹을거리 취약계층을 위한 공유부엌 확대 등 간호사출신 복지전문가로서의 공약들을 내세웠다.

유재동 후보는 원주 간호고등기술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시립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천주교 원주교구와 한국 가톨릭 농민회, 완주보건소에서 근무하다 2001년 익산지역 자활센터에서 15년동안 근무하며 익산에 정착했다.

익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 실오라기협동조합 이사, 사단법인 익산실본 이사, 희망세상 주민협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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