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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
인사이드코리아 | 승인 2022.05.19 16:37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9일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위치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난 18일 부활시킨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의 1호 수사는 가상자산 테라·루나 폭락 사건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테라·루나 가상자산 피해자들은 이날 법무법인을 통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대표를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고발했다. 2022.5.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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