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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8일째 부산항 '컨' 포화 우려
노컷뉴스 | 승인 2022.06.14 20:32
부산항 신항. 자료사진
부산항 신항. 자료사진
화물연대 총파업 8일째인 14일 부산항은 컨테이너가 제때 처리되지 못해 계속 쌓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항만공사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부산항 장치율(컨테이너를 쌓아둔 비율)이 78.8%라고 밝혔다.

하루 전(79.6%)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파업 첫날(73.9%), 지난달(70%)과 비교하면 화물이 계속 쌓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항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9245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로 집계됐다. 지난달 같은 시간대 반출입량(2만1604TEU)의 42% 수준으로 떨어졌다.

화물연대 부산본부 조합원들은 신항과 신선대 부두 등에서 파업 동참을 촉구하는 피켓 선전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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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상희 기자 sang@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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