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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소년원' 가세연·'쥴리 의혹' 열린공감TV 나란히 법정行
노컷뉴스 | 승인 2022.09.09 18:4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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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통령선거 기간 윤석열·이재명 후보와 배우자들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이상현 부장검사)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운영한 강용석 전 국회의원과 김용호·김세의 전 기자 등 3명과 '열린공감TV' 정천수 전 대표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날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가세연' 운영자들은 이 후보가 소년원에 복역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또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지난해 11월 자택에서 다친 사건과 관련해 가정폭력이 있었다는 내용을 송출하기도 했다.

'열린공감TV' 운영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쥴리 의혹'과 관련한 인터뷰를 내보냈다.

검찰은 이들 유튜브 채널이 방송한 정보가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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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원 기자 wontim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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