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과학
동국대 경주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국제뉴스 | 승인 2022.12.15 20:23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정호근)이 15일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제공=동국대 경주병원)?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
(제공=동국대 경주병원)?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

뇌졸중은 국내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환으로 대부분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골든타임에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이나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어 신속한 진료가 중요하다.

(제공=동국대 경주병원)?뇌졸중 집중치료실
(제공=동국대 경주병원)?뇌졸중 집중치료실

새롭게 오픈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신관 6층 병동 내 마련된 6인실로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의 협진을 통해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환자를 집중케어하게 된다.

또한 급성기 동안 증상 변화가 많은 뇌졸중 환자의 치료를 위해 집중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환자가 빠르게 호전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호근 병원장은 “이번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생존과 회복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태 기자 n2000@daum.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3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