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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송년사) 지방소멸을 다시 세울 새로운 이정표공간을 보는 눈이 새로워지니 도시의 얼굴이 바뀌었습니다
국제뉴스 | 승인 2023.12.31 08:40
ⓒ사진제공=순천시청
ⓒ사진제공=순천시청

(순천=국제뉴스) 명경택 기자 = 순천시 노관규 시장은 2023년 송년사에 “시민 여러분 덕분에 순천이 지방소멸에서 대만민국을 구할 모범답안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송년사 전문」

순천하세요! 순천의 2023년을 표현한 한마디입니다.

어느덧 유행어가 된 이 말은 순천처럼 하면 된다는 긍지와 자부심이 담겨있습니다.

2023년, 우리는 보란 듯이 해냈습니다!

어려운 일이라고 모두가 의심할 때, 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공간을 보는 눈이 새로워지니 도시의 얼굴이 바뀌었습니다.

변혁적 리더십과 삼합의 힘으로 완성도를 높인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을 감동과 환희로 물들였습니다.

2023년, 순천의 위상은 달라졌습니다!

꺼져가던 지방자치를 살려낸 도시, 지방소멸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모범답안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런 도시에 살고 있다는 것이 이런 도시를 위해 일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저와 2천여 공직자를 믿고 아낌없이 응원해 준 28만 순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 12. 31. 순천시장 노 관 규


명경택 기자 poscom2000@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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