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문체부, 평창올림픽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 차질 없이 마무리
뉴스와이어 | 승인 2016.02.08 00:09
(세종=뉴스와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첫 번째 테스트이벤트인 정선 알파인 남자 월드컵 대회가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당초 설 연휴 기간 관중 참여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강원도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 속에 대회는 무사히 끝이 났다. 대회 마지막 날인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비상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은 큰 동요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정선 월드컵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18일 다가오는 보광 스노보드 및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대회도 선수단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조직위, 강원도와 협업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대한스키협회와 함께 설 연휴 기간에도 쉬지 않고 대회 기간 선수단 및 관람객 서비스 및 대회 운영 전반의 보완 사항을 분석해 연휴 직후 바로 디브리핑을 시작할 계획이다.

출처:문화체육관광부
언론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평창올림픽지원과 강은영 사무관 044-203-3142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뉴스와이어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와이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1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