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가슴 아픈 속앓이! 오늘(28일) 짠내 폭발 예고!남지현 몰래 쫓는 슬픈 눈빛 포착!
이재훈 편집국장 | 승인 2017.06.28 13:18
   
▲ SBS ‘수상한 파트너’
[인사이드코리아]‘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의 가슴 아픈 속앓이가 포착됐다. 지난 26일 공개된 29-30회 예고에는 지창욱이 부모님의 사고 가해자가 남지현의 아버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그가 남지현 앞에서는 애써 미소를 짓다 가도 몰래 그녀를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진들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유발하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권기영 극본 / 박선호 연출 / 더 스토리 웍스 제작)는 26일 노지욱(지창욱 분)의 짠내 나는 모습들이 담긴 29-30회 예고 영상을, 27일에는 은봉희(남지현 분)를 슬픔이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지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

지난 26일 공개된 29-30회 예고 영상은 모두를 슬픔에 빠트렸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해 꽃길을 걷게 된 지욱과 봉희의 미래에 가시밭길이 예고된 것. 지욱은 봉희의 방에서 그녀의 아버지 사진을 본 후 방계장(장혁진 분)에게 부모님의 사고에 대해 조사를 부탁했고, “천천히 좀 알아 봐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예상이 맞을까 불안해했다.

불안한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방계장이 전해준 서류에 사고의 가해자가 봉희의 아버지로 기록돼 있었던 것. 야속한 현실에 지욱은 눈물을 펑펑 쏟아냈고, 봉희를 꽉 끌어안으며 “미안해 봉희야.. 미안해”라고 읊조렸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지욱은 잠든 봉희를 바라보고 있는데,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봉희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미소를 짓지만, 뒤에서는 홀로 슬픔을 감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리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지욱과 봉희의 상황이 더 마음 아픈 이유는 봉희가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잠든 지욱을 보며 “안 믿긴다.. 내 남자라는 거”라고 말하는 등 행복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후에 봉희가 이를 알게 되면 얼마나 마음 아파할지 짐작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에서는 홀로 속앓이 하는 지욱의 모습이 그려진다”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지욱과 봉희가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지창욱-남지현-최태준-나라 등이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수상한 파트너’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29-30회가 방송된다.

이재훈 편집국장  jhlee@newsinsidekorea.com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훈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3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