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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민원과 직원 복분자 수확 ‘구슬땀’
권명은 기자 | 승인 2017.06.30 15:21
   
▲ 종합민원과 직원 복분자 수확 ‘구슬땀’
[인사이드코리아]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지난 29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시기동 고경남 씨의 복분자(0.3ha) 밭에서 수확을 도왔다.

고씨는 “일손이 모자라 수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일손을 보태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직원들은 “내 고장에서 생산된 복분자 사주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명은 기자  mekwon@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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