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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어느 멋진 날에’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리톤 김동규, 국악인 송소희, 베이스 손태진 출연, 8월 17일(목)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김세중 논설위원 | 승인 2017.08.05 18:12
'어느 멋진 날에' 공식 포스터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서훈)는 오는 17일(목) 오후 8시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바리톤 김동규, 국악인 송소희, 베이스 손태진이 함께하는 이 여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어느 멋진 날에’를 개최한다.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주페의 ‘시인과 농부’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바리톤 김동규가 부르는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국악인 송소희의 강하고 울림 있는 ‘배 띄워라’, 베이스 손태진이 부르는 ‘오래된 노래’ 등에 이어 손태진과 송소희의 ‘홀로 아리랑’, 김동규와 손태진의 ‘볼라레’, 김동규 송소희 손태진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다채롭게 펼쳐질 뿐 아니라 공연 중간에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서훈 음악감독의 알기 쉬운 음악해설이 곁들여져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 구성은 물론,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부터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10개 도시 전석매진의 기록을 남겼던 기존 김동규, 송소희와의 환상적인 콜라보에 이어 성악, 뮤지컬, K-POP 등 장르를 파괴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안방극장에 선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JTBC ‘팬텀싱어의 우승자 손태진이 합류하게 돼 더욱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서훈 음악감독은, “뜨거운 여름을 힘겹게 관통하고 있는 관객 모두에게 최고의 공연을 통해 잠시지만 맑고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고 싶다”며, “한여름의 끝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음악향기 가득한 멋진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창립 23주년의 역사와 실력을 겸비한 오케스트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의 협연, 대통령 조찬연주회, 오페라, 대중적인 콘서트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300여회 이상의 꾸준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는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이다. 지휘자 서훈(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열린음악회, 창작음악회, 기획연주회 등 관객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을 기획하고, 클래식의 교육적 가치를 사회에 보급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문화소외지역 순회공연과 문화바우처사업, 클래식문화교육사업 등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이번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YES24.COM, AUCTION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람료는 R석 12만 1천원, S석 9만 9천원, A석 7만 7천원, B석 5만 5천원이며 1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문의 02-749-1300, 070-4245-7388)

 

 

서울그랜드필하모닉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 서훈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매년 국내외 수백회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바리톤 김동규

 

국악 한류를 이끌고 있는 '국악요정' 송소희

 

2016년 jtbc 팬텀싱어 최종 우승자 베이스 손태진

 

김세중 논설위원  sj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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