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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오키나와 렌터카 3일 대여비 9만9000원에 가능한 이벤트 실시
뉴스와이어 | 승인 2018.11.26 14:10
(서울=뉴스와이어)
여행박사(대표 황주영)가 오키나와 차량 대여 사이트 ‘오키카’를 오픈하고 업계 최저가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키카를 통해 3일간(72시간) 차량 대여 시 최저 9만9000원으로, 기존보다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키카는 일본 오키나와 지역 전문 렌터카 업체로, 온라인으로 픽업 정보와 반납 정보만 간단히 입력하면 원하는 차량 등급 선택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또한 픽업 일정에 맞춰 한국인 직원이 공항으로 직접 차량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차량 인수 및 반납이 간편하다.

여행박사는 오키카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렌터카를 3일간 이용 시 최저 9만9000부터 대여해주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년 신형인 다이하츠 캔버스, 토요타 아쿠아, 토요타 알파드 세 종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픽업일 기준 12월 19일까지 할인된다. 여기에 페이코 간편결제로 결제하면 5000원 추가 할인되어 더욱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키카 예약자를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키카를 이용해 차량 대여 후 차량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응모된다. 응모한 예약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시태그는 #오키나와렌트카 #오키카 #신차오키카이벤트 총 3가지다.

여행박사 황주영 대표는 “교통환경이 국내 제주도와 비슷한 일본의 오키나와는 시내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유여행을 할 때는 차를 대여하는 것이 필수”라며 “해안도로 곳곳에 드라이브 명소가 많으니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오키나와 렌터카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카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박사 개요

2000년 단돈 250만원으로 창업한 여행박사는 9만9000원 일본여행, 도쿄 올빼미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100배 이상 성장한 종합여행사이다. 독특한 펀(fun) 경영 전략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아침에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목표로 월 1회 3시간 조기 퇴근제, 월 1회 주 4일제, 시차 사용, 직원 가족과 동행하는 해외 워크숍 등 수십 가지에 달하는 직원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여행박사
언론연락처: 여행박사 홍보팀 서신혜 과장 070-7017-2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여행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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