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
익산시 중앙동 수해 현장엎친데 덮친격. 코로나에 이어 수해까지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1.07.06 03:11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 편집국장]

 어제(5일) 익산시 중앙동에는 수해로 인해 주민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갔다.

9시경 불어난 물은 12시경 중앙로 5길과 매일중앙의류 패션특화시장을 거쳐 익산대로 방향으로 상점가를 삼켰다.

상인들은 가게로 들이닥친 물을 연신 퍼내느라 정신이 없었고, 판매를 위해 진열되어있는 물건들은 비에 젖고, 냉장고를 비롯한 가전들은 물에 젖어 제 기능을 멈췄다.

특히 중앙로5길의 피해는 매우 심각했다.

지하주차장 및 지하 상점들에는 물이 차서 양수기로 연신 물을 퍼내고 있지만 워낙 많은 양의 물에 침수되어 있어 복구에는 시간이 더 걸릴듯 하다.

주민들은

피해 원인에 대해 정확히 따져 피해보상 및 재발방지를 촉구하였다.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완희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2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