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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익산 시의원, 수해 당시 현장 복구노력 알려져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1.07.12 15:23

 

장경호 익산 시의원이 7월 5일 수해 발생 당시 중앙동 현장에서 직접 피해복구에 힘쓴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제보한 김모씨는 수해 당시 장경호의원이 불어난 물에 떠내려 온 쓰레기들을 걷어내고, 수해를 입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원인파악 및 재발방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고 전했다.

 

수해지역의 주민들은 장경호의원이 수해 당일부터 계속해서 새벽까지 현장에 있으며, 재발방지대책 및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며 장경호의원을 칭찬했다.

 

장경호의원측은 수해에 대한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고, 피해원인에 따라 피해액을 정확히 보상해야한다고 말했다.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기자]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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