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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 수해 중 빠른 민원처리 재조명익산시 나선거구 장경호시의원 미담 사례 전해져
이완희 편집국장 | 승인 2022.05.21 16:18

[인사이드코리아_이완희기자]

지난 2021년 7월 중앙동 수해 지역

 지난 2021년 7월 익산시 중앙동 일대에 인재로 인한 수해가 발생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많은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한 시의원의 미담 사례가 전해졌다.

 수해 당시 많은 민가와 상점, 시장 가릴 것 없이 갑자기 들이닥친 물에 약 22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익산시 중앙동 내 한 고층 오피스텔의 경우 엘리베이터가 침수되어 모든 엘리베이터가 운행불가상태에 빠졌다. 이로 인하여 약 370세대가 계단으로 통행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엘리베이터 관리 업체에 따르면 모든 엘리베이터를 수리하는데는 최소 수개월의 수리기간이 예상되었으며,  수리비용 또한 수천만원의 경비가 든다고 설명했다.

 오피스텔 관리소장과 오피스텔 입주자 대표는 중앙동 시의원인 장경호 의원에게 민원을 제기했고, 장경호 의원은 우선적으로 엘레베이터 1대를 수리할것을 요구했고, 수리비는 익산시청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하여 우선지급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

 해당 오피스텔 관리소장은

 “설비에 물이 차 있는 걸 보고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주민들이 수십층이 되는 계단을 매일 오르내릴 것을 생각하니 암담했다.  장경호 시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셔서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익산시 나지역구 장경호 후보는 

“전화를 받고 방문한 피해 현장을 보며 중앙동 주민의 불편함과 아픔이 느껴졌다. 다행히 익산시 해당부서의 협조를 구할 수 있었고, 엘리베이터 1대라도 빠르게 고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항상 재난, 재해에 대비해야 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로 인재를 방지해야한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수해현장 복구에 수고하신 익산시장 및 익산시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경호 후보는 수해 당시 물이 역류하는 것을 보고 하수구에 직접 들어가 현장을 보고, CCTV 분석 및 익산시의회 최초 행정사무조사 특별 위원회를 통해 원인이 하수도 공사 자재로 인한 인재라는 것을 밝혀냈다. 또한 이 결과를 통해 피해액 약 22억원 보상을 이끌어 냈다. 

 

현재 익산시 나지역구에서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시의원 재선에 도전한다.

 

이완희 편집국장  wani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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