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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전북도립미술관 공동기획전 ‘날은 춥지만 미술관엔 가고 싶어’성황리에 폐막전북도 내 문화예술 유관기관 간 첫 공동기획전 개최
소예슬 기자 | 승인 2023.04.11 21:27
전시 사진 / 사진=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이애선, 이하 도립미술관)과 공동으로 주최한 기획전 ‘날은 춥지만 미술관엔 가고 싶어’가 도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기획전은 전북예술회관에서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하여, 총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왔으며, 재단과 미술관 최초의 공동 주최 행사이자 미술관 내 소장품을 접근성이 좋은 전북예술회관으로 옮겨와 도민들이 여러 작품들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

 또한, 도립미술관 이애선 관장은 이번 전시의 총괄 기획자로서 전시 개막과 중간에 도슨트(Docent)로 참여해 전시의 풍성함을 더했으며, 준비에 함께한 도립미술관 4명의 학예인턴(김다이, 나여진, 오유림, 윤영돈)이 기획한 전시실의 주제 역시 돋보였다.

 전시회를 찾은 한 관람객은 “친구와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왔는데 이런 좋은 전시를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이러한 기획전시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만들어져 여러 사람들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단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기획전은 재단과 도립미술관이 문화예술 유관기관으로써 함께 한다는 첫 시작이자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후에도 계속해서 기관 간 공동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립미술관 이애선 관장은“이번 공동기획 전시를 통해 전북미술사 연구와 전주시 내 미술문화 거점 공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도내 유관기관 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실감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전북예술회관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21일까지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예술회관운영팀(063-230-7493)에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코리아_소예슬 기자]

소예슬 기자  rjrj5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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