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허전 익산부시장, 집중호우 대비 및 복구체계 점검대조천 연화천 일대 안전관리 현장행정
소예슬 기자 | 승인 2023.06.27 23:23

 허전 익산시 부시장은 집중호우 상황에 대비해 현장 조치 및 복구체계 점검에 나섰다. 허 부시장은 지난 26일 호우특보 상황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장마철 집중호우 시 신속한 현장 조치 및 복구지원체계, 가용자원의 총동원 등 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비·대응태세에 총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 5월 28~29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대조천과 연화천을 직접 방문해 복구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시민안전과, 건설과, 바이오농업과, 농어촌공사 익산지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허 부시장은 용동면 대조천과 함라면 연화천과 복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저지대 지역 상습침수 구간 개선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28일부터 주말까지 장마전선 북상으로 많은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근무에 임해달라"며 "지속적으로 하천관리를 통해 안전확보 및 피해 최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인사이드코리아_소예슬 기자]

소예슬 기자  rjrj5214@naver.com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예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3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