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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보호 서밋, 아부다비서 개막
뉴스와이어 | 승인 2015.11.19 05:47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
‘우리는 보호한다’(We Protect)를 주제로 한 ‘제2회 온라인 아동 성적 착취에 대한 글로벌 서밋’(Global Summit on Ending Online Child Sexual Exploitation)이 월요일 UAE 아부다비에서 막을 올렸다. 이 서밋은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UAE 통합군 부총사령관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얀(Mohammed bin Zayed Al Nahyan) 대장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UAE 내무부(MoI)가 주관한다.

이 스마트 보도자료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보도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51117005920/en/

사이프 빈 자이드 알 나얀(Saif bin Zayed Al Nahyan) 부총리 겸 내무부 장관(중장)은 “우리는 오늘 아동 학대 문제의 해법을 함께 찾고 전 세계 어린이들의 순수성을 위태롭게 하는 이들에 맞서는 보호자로 서려는 바람 하에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그는 파리 폭탄 테러 희생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UAE 지도부와 정부, 국민의 애도를 전했다. 그는 “그처럼 극악무도한 공격은 전 인류에 대한 배신”이라며 UAE가 악과 어둠, 극단주의 세력을 뿌리뽑기 위한 싸움에서 프랑스 및 국제 사회와 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서밋의 목적이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하나의 단일한 글로벌 통합체와 단일한 비전을 통해 어린이를 보호할 방법을 부단히 추구하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성공은 모두가 힘을 합해 안전하고 영속적인 국제 환경을 조성하고자 협력하는 데 달려 있으며 이는 어느 한 나라의 힘으로 이뤄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전문가와 장관, 대사, UAE 및 전 세계 외교단, 수많은 게스트가 참석했다.

쉴즈(Shields) 영국 인터넷보안부 장관(남작)은 현 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인터넷 사용과 기술에 훨씬 몰두하고 있어 인터넷 공간 보안에 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토우마타 은디에(Fatoumata Ndiaye) 유니세프(UNICEF) 대표는 “과학과 지식 발전에 사용된 도구가 심약한 사람들로 인해 어린이를 위협하고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도구로 이용된다는 것은 아이러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착취와 학대가 대부분 어린이와 가까운 사람들의 소행이며 이 중 극히 일부 사례만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이프 빈 자이드 핫라인 개통

사이프 빈 자이드는 116111 핫라인을 개통했다. 이는 스마트폰 앱 ‘헤마야티’(Hemayati)를 통해 아동학대 사례 신고 기능을 촉진한다.

자애로운 제스처

자이드와 마리암은 행사 게스트 소개에 참여했다. 자이드는 사이프 빈 자이드의 연설 동안 옆자리를 지켰다.

아랍과 세계의 찬사

아나 헬레나 샤콘 에셰베리아(Ana Helena Chac

보도자료 출처 : Abu Dhabi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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