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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죽음의 조', 첫 경기는 기니
김태이 기자 | 승인 2017.03.16 10:29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15일 오후 수원 아트리움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조추첨식이 개최됐다.

이날 u20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기니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이에 20세 이하(U-20)축구대표팀이 죽음의 조에서 기니와 첫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예선부터 우승후보 두 팀과 마주치면서 '죽음의 조'에 속하게 됐다. 한국이 A조에 배정되자 차 위원의 표정은 경직됐고 마라도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국의 첫 상대로 기니와 오는 5월 20일 오후 8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3일 뒤인 23일에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8시에 아르헨티나와 격돌한다.

이어 조별리그 3차전은 5월 26일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8시에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은 “아르헨티나에 이어 잉글랜드까지 같은 조에 편성돼 ‘진짜 죽음의 조가 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기니까지 한조로 편성돼 치열한 16강 진출 경쟁이 예상되지만 우리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이 기자  ty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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