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올림픽 8연패
김태이 기자 | 승인 2016.08.08 14:34
[사진 = 여자양궁 대표팀 장혜진(왼쪽부터), 최미선, 기보배]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장혜진(LH)-최미선(광주여대)-기보배(광주시청)로 이뤄진 여자 양궁 대표팀이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에서 러시아에 승리하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1세트 초반부터 한국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하면서 6발 중 5발을 10점에 쐈다.

2세트에서도 장혜진과 기보배가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두 세트를 내리 따냈다.

3세트는 러시아와 51-51로 동점을 이뤘으나 러시아의 3번째 화살이 8점과 9점 사이에 꽂혀 심판 판독이 이뤄졌다. 하지만 원심대로 8점으로 기록되면서 그대로 한국의 우승이 확정됐다.

여자양궁은 단체전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8회 연속 금메달을 따면서 28년 동안 세계정상을 지키고 있다.

김태이 기자  tykim@insidekorea.com

<저작권자 © 인사이드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3 4층  |  대표전화 : 063-836-0808  |   등록번호 : 전북, 아00571  |  등록연월일 : 2015. 10. 21
발행인 : 최성은  |  편집인 : 이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은
Copyright © 2021 인사이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