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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데뷔 28년만에 첫 리얼 예능 출연
김태이 기자 | 승인 2017.09.25 09:27

[인사이드코리아_김태이 기자] 데뷔 28년차인 이승환이 첫 리얼 예능에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알바트로스’에서는 이승환이 게스트로 등장해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서,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어 출연했다”며 인사를 전했다.

방송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 이승환이 출연해 청춘들 대신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이날 안정환, 추성훈은 요리사를 꿈꾸는 레슬링 선수 출신 백영민을 대신해 뷔페조리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각각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맡은 두 사람은 생각보다 더 힘든 일에 '멘붕'에 빠졌으며 안정환은 "집에 가고 싶다"라며 "진짜 힘들다"고 전했다. 

유병재는 가수를 꿈꾸는 빵집 알바생 백두산을 대신했으며 이승환이 그의 곁에는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던 이승환은 포기하지 않았다. 이승환은 "처음에는 이 정도면 만만하다 생각했는데 손님들이 몰려 오니까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힘들었다"라고 생애 첫 알바를 한 소감을 전했다.

반면 미리 카페에서 커피 내리는 법을 배워 온 유병재는 수월하게 음료 제조를 마쳤다. 

이에 이승환은 "병재는 에이스더라. 어디가나 사랑받겠더라"라며 부러워했다. 유병재는 "제가 잘한다기보다 형이 너무 못해서 제가 반사이익을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태이 기자  tykim@newsinsid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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